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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내 반입 수하물 크기, 55 × 40 × 20 을 넘기면 못 들고 탑니다

기내 반입 수하물 규격내 머신으로 바로 확인하기

캐리어를 사기 전에 확인할 것은 인치가 아니라 cm 입니다.

기준은 세 개입니다

  • 가방 크기 — 55 × 40 × 20 cm
  • 세 변의 합 — 115 cm 이하
  • 무게 — 10 kg 이하

셋 중 하나만 넘어도 안 됩니다. 특히 세 변의 합은 한 변이 규격 안이어도 걸릴 수 있으니 따로 더해 보셔야 합니다.

인치로 고르시면 안 됩니다

「20인치는 기내용」이라고들 하는데, 인치는 규격이 아니라 제조사가 부르는 이름입니다. 같은 20인치라도 실제 치수가 다릅니다.

바퀴와 손잡이까지 포함한 치수로 재야 합니다. 제품 상세에 적힌 cm 표기를 위 세 기준과 대 보세요.

무게는 가방 무게까지 셉니다

10kg 은 짐만이 아니라 캐리어를 포함한 총 무게입니다. 하드케이스는 빈 상태로도 3kg 안팎이라, 남는 것이 생각보다 적습니다.

항공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

아래 표는 국내 항공사가 공통으로 쓰는 기준입니다. 다만 노선·좌석 등급·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.

  • 상위 클래스는 개수와 무게가 더 허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  • 소형기 노선은 더 빡빡할 수 있습니다.

타시기 전에 항공사 공지를 한 번 더 보세요. 이 표는 사기 전에 걸러내는 용도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세 변의 합만 맞으면 되나요? 아닙니다. 각 변도 맞아야 합니다. 55cm 를 넘는 긴 변이 있으면 합이 작아도 안 됩니다.

개인 소지품은 뭐가 되나요? 노트북 가방·핸드백 정도입니다. 캐리어 외에 한 개 더 들고 탈 수 있습니다.

어느 캐리어가 좋나요? 이 글이 답하는 질문이 아닙니다. 여기서는 되는지 안 되는지까지만 봅니다.

기내 반입 수하물 규격

2026-08-27 확인

내 캐리어가 기내에 들어가나 — 둘을 고르면 답이 하나로 정해집니다.

대한항공가방 크기

55 × 40 × 20 cm

국내 항공사가 공통으로 쓰는 기준입니다. 가장 긴 변이 55cm 를 넘으면 반입이 안 됩니다.

항공사 공개 자료로 확인했습니다.

가방 크기세 변의 합무게개수
대한항공
아시아나항공
제주항공
티웨이항공
진에어
에어부산

24칸 중 24칸을 공개 자료로 확인했습니다.

이 글은 AI가 자동 생성했습니다. 제도·요율은 바뀔 수 있으니 최신 기준은 각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.